IBK기업은행, 산은·수은과 손잡고 7,000억
조회 2
국내 대표 정책금융 3사가 손잡고 7,000억 원에 달하는 기업육성 펀드를 결성한다.
IBK기업은행은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차세대 주력 산업군 유망 업체의 체급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공고를 7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올봄 생산적 금융 확대와 협력사업 발굴을 목표로 발족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가 내놓은 첫 번째 공조 결과물이다.
3개 기관은 성장 잠재력이 큰 벤처·중소·중견기업이 내수 한계를 넘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하겠다는 포석을 깔았다.
자금 조달은 3개 기관이 동일하게 1,500억 원씩 출연해 총 4,500억 원의 앵커 자금을 형성해 총 7,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운용 포트폴리오는 대형 자펀드 1곳과 중형 자펀드 2곳 등 총 3개로 구성된다.
운용사 제안서 접수는 이달 30일 마감되며, 공동 심사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위탁운용사를 확정 짓는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비자 / 거주증 / 법인 다음 글
전체 보기N소액으로 시작하는 노후 준비…IBK기업은행, 퇴직연금 적립식 자동 매수 도입
조회 0 · 댓글 0
N하나금융, 지난해 ESG 화폐가치 성과 6.8조 달성…전년비 24% 급증
조회 0 · 댓글 0
베트남국제은행, 올 들어 실적 호조…9월 기준 세전익 7.6조 동 8%↑
조회 0 · 댓글 0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베트남서 채용 시작…법인 설립 한 달 만
조회 0 · 댓글 0
베트남, 부동산시장 침체 장기화에 중개업계 ‘직격탄’…9월 기준 2,800여 곳 청산 2배↑
조회 0 · 댓글 0
호치민시 베트남국제금융센터, 첫 회원사 10곳 발표…내년까지 27억 달러 조달·투자
조회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