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어지는 중국 하늘길…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어지나
조회 0
출처segye
# 대한항공이 25년간 사실상 독점 운항해온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은 한때 성수기 왕복 항공권 가격이 100만원을 넘었다. 비행시간이 비슷한 다른 국제선에 비해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부는 2019년 몽골과 ‘1국 1항공사’ 체제를 ‘1국 2항공사’ 체제로 바꾸고 아시아나항공의 신규 진입을 허용했다. 이후 운임 비용이 20%가량 내려가고 항공사 할인 행사도 늘었다.
# 베트남 다낭 노선의 운임 하락 폭은 더욱 컸다. 제주항공의 2015년 12월 인천∼다낭 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대거 뛰어들며 2016년에는 비성수기 왕복 특가 항공권 가격이 최저 10만원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신규 취항과 증편으로 운항 시간대도 다양해졌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비자 / 거주증 / 법인 다음 글
전체 보기N소액으로 시작하는 노후 준비…IBK기업은행, 퇴직연금 적립식 자동 매수 도입
조회 0 · 댓글 0
N하나금융, 지난해 ESG 화폐가치 성과 6.8조 달성…전년비 24% 급증
조회 0 · 댓글 0
베트남국제은행, 올 들어 실적 호조…9월 기준 세전익 7.6조 동 8%↑
조회 0 · 댓글 0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베트남서 채용 시작…법인 설립 한 달 만
조회 0 · 댓글 0
베트남, 부동산시장 침체 장기화에 중개업계 ‘직격탄’…9월 기준 2,800여 곳 청산 2배↑
조회 0 · 댓글 0
호치민시 베트남국제금융센터, 첫 회원사 10곳 발표…내년까지 27억 달러 조달·투자
조회 1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