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마케팅플러스, 베트남 신축 5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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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tlnews
네오마케팅플러스가 세계적인 호텔 그룹 IHG 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보코 세니아 베이 나트랑 바이 IHG와 한국 독점 총판(GSA)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시장 내 영업과 마케팅을 전담한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보코 세니아 베이 나트랑 바이 IHG는 총 29층, 250개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춘 신축 5성급 호텔이다. 전 객실에서 나트랑의 해안선을 조망할 수 있는 오션뷰를 제공하며, 나트랑 시내 중심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도심 접근성과 휴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혼총 해변, 포 나가르 참탑 등 주요 관광지와도 인접해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호텔은 IHG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보코가 베트남에 선보이는 3번째 호텔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브랜드 감성을 담았다. 인피니티 오션뷰 풀 바, 지중해식 레스토랑, 인터내셔널 뷔페 레스토랑을 비롯해 인피니티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 키즈클럽,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운영한다.
가족 여행객과 커플, 자유여행객(FIT)은 물론 기업 행사와 인센티브 투어, 국제회의 등 MICE 시장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시설을 갖춰 다양한 여행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GSA 계약을 통해 네오마케팅플러스는 한국 시장 맞춤형 프로모션 수립, Travel Agent 및 OTA 유통 채널 관리, MICE 시장 집중 개발 등 통합 마케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노태호 네오마케팅플러스 대표는 한국 여행객들이 단순한 숙박을 벗어나 차별화된 경험과 글로벌 브랜드의 신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추세라며, 보코 세니아 베이 나트랑은 뛰어난 오션뷰와 신축 호텔의 쾌적함, IHG의 글로벌 서비스 품질을 모두 갖춘 경쟁력 있는 호텔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판매 전략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코 세니아 베이 나트랑이 한국 여행객들에게 주목받는 프리미엄 호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베트남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 수가 연간 400만명 돌파를 앞두는 등 동남아 휴양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글로벌 호텔 체인들의 한국 시장 마케팅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나트랑은 다낭에 이어 한국인 방문객 비중이 가장 높은 베트남 대표 휴양지로 꼽히며, IHG 등 다국적 호텔 그룹들은 한국 전문 GSA 파트너쉽을 통해 개별 여행객과 기업체 MICE 물량을 선점하는 전략을 강화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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