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문 미디어
조회 0
한국과 베트남을 실시간으로 잇는 베트남 특화 전문 미디어 ‘인사이드비나(INSIDE VINA)’가 오는 7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양일간 베트남 호치민시 제7군구 실내체육관(Military Zone 7 Stadium)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유학 및 한국인재 박람회’에 참가해 양국 인재 교류와 글로벌 산학협력을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전격 선보인다.
주호치민시대한민국총영사관과 호치민시한국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한국 유학(Study)-취업(Work)-정주(Live)가 연계되는 'All in One' 한국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양대학교·중앙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서강대학교·한국과학 기술원 등 국내 대학 35개사, 효성·HS효성·포스코·신한베트남은행·우리은행·한국투자증권·LG 비나 코스매틱·롯데마트·오리온 푸드 비나 등 기업 30개사, 주호치민시대한민국총영사관·호치민시한국교육원·중소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해 경북·대구·대전·전남·부산 등 지자체 및 공공기관 10개사 등 총 75개 기관이 참가한다. 방문 대상은 유학 및 취업을 희망하는 베트남 청년과 학부모 등이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정회원사이자 (NAVER)·다음(DAUM) 뉴스검색 제휴를 맺은 베트남 전문 미디어로서 독보적인 공신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사이드비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베트남 청년들을 위한 ‘실무형 미디어 인턴십 프로그램’과 국내 정착을 돕는 ‘전문가 멘토단 커뮤니티’ 가이드 시스템을 전격 공개한다.
인사이드비나가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입학 예정인 베트남 청년들이 전공 역량을 살려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형 산학협력 모델이다.
인턴십에 선발된 유학생들에게는 활동비와 편집부 전문가 피드백, 공식 수료증이 발급되며, 의사·변호사·회계사·기자 등 최고 자문단으로 구성된 멘토단을 통해 한국 생활 전반에 대한 전문 가이드라인이 정기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인사이드비나는 이번 박람회 기간 중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한 국내 주요 명문 대학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대학 특화 글로벌 홍보’를 위한 현장 릴레이 인터뷰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공식 뉴스 페이지 내에 한국 대학교들의 유학 정보, 장학 제도, 캠퍼스 라이프를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카테고리 신설을 준비 중이며, 박람회 현장에서 연계가 성사된 대학 관계자들의 인터뷰는 향후 포털( 다음) 뉴스를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한다는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
매일 전체 독자의 10%~13%가 베트남 현지에서 직접 유입되는 독보적인 글로벌 트래픽을 보유한 만큼, 인사이드비나가 기획 중인 릴레이 인터뷰와 특화 카테고리 운영 계획은 외국인 유학생의 중도 탈락 방지와 취업률 관리가 절실한 국내 대학들에 비용 부담 없는 최적의 현지 유학 홍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드비나 오정희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베트남 우수 인재들에게 공신력 있는 미디어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 대학들에는 현지 독자층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자리”라며 “행사 기간 중 호치민총영사관 및 대학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귀국 후 정식 프로그램 시행을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국제학교 / 교육 다음 글
전체 보기고등학교 졸업시험: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시험 운영 방식의 개혁이 필요하다.
조회 0 · 댓글 0
많은 대학의 합격 기준 점수가 약간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회 0 · 댓글 0
디지털 시대의 젊은이들을 하나로 묶기 위해
조회 1 · 댓글 0
호치민시 국제학교들, 등록금 3~6% 줄인상…BIS 연 3.8만 달러 육박
조회 0 · 댓글 0
사무총장 겸 회장: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안보 인력을 구축합니다.
조회 0 · 댓글 0
[에듀플러스][제12회 ASTO]베트남 호찌민서 두 번째 개최…1635㎞ 떨어진 하노이서도 참가
조회 1 · 댓글 0